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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국오픈펜싱 男 사브르 단체전 '우승'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결승에서 45-37 승

 

화성시청이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태영, 황희근, 김준형, 김민제로 팀을 결성한 화성시청은 16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을 45-37로 꺾었다.


이로써 화성시청은 올 시즌 첫 번째 대회를 금빛으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편 여자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는 서지연, 김지영, 최수빈, 김정미로 팀을 꾸린 안산시청이 인천중구청을 45-34로 이겨 정상에 올랐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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