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에 의하면 중국문련, 중국무용가협회가 주최한 제10회중국무용"련꽃상"민족민간무용평의활동(7일)에서 연변대학 예술학원의 무용작품 "흔적을 찾아서"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500여개의 작품중 두각을 보이며 금상에 맞먹는 최고의 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상기의 작품은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결승경연에 출전한 작품으로 51개 결승진출작품중 최종 제2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내 연변대학과 조선족의 무용차원 및 예술기량을 남김없이 과시했다는 평가이다. 연변대학 예술학원의 김영화교원과 연구생 한해월학생의 공동창작으로 된 민족민간무용작품 "흔적을 찾아서"는 전통문화에 대한 재인식으로부터 출발해 력사문화를 담고있는 "종이"를 도구와 매개물로 하면서 신체적률동으로 력사의 발자취를 찾고 해석하는데 주제를 두었다. /김일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