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삼성컵 중한우호도시청소년친선경기가 룡정에서 페막됐다. 페막전에서 인천광역시광성중학교가 울산광역시학성중학교에 2대2 무승부로, 페널티킥 결과 2대4로 패했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리소림회장, 비서장 가령과 한국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박성환사무국장, 삼성그룹 및 우리 주와 룡정시 해당 책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중공연변주위 부서기이며 주인민정부 주장인 리경호가 대회 페막을 선포했다.
9일간의 치렬한 시합을 거쳐 삼성컵 중한축구친선경기는 예정된 대회 일정을 원만히 마쳤다. 이번 대회는 량국의 48개 축구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중국과 한국의 친선과 문화 교류활동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박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