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조선언어문자의 날을 기념하여 주조선어문사업위원회,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와 연변조선족서예가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중한서예교류전이 연길에서 개막됐다.
이날 서예전에는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여 두 협회 회원들이 서로 학습하고 교류하는 만남의 장으로 되였다. 작품은 서예 풍격, 형식, 기법 등 여러 면에서 새로운 변화를 보여줬으며 전통을 살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5회 중한서예교류전은 9월 16일까지 펼쳐지게 된다.
/허국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