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9시 15분경, 2015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 스웨덴 모탈라시 의장 카밀라, 주정협 부주석 조룡 등의 수중에 쥐여있던 붉은끈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막을 올렸다.
2015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세계 최대의 과외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덴 베턴환호수경기의 중국 자매경기인 2015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에 의탁해 성관광국, 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관광국, 연길시, 돈화시, 룡정시, 도문시, 훈춘시 정부와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에서 주관하는 축제로서 경기는 각기 연길경기구, 돈화경기구와 울라지보스또크경기구로 나뉘였으며 경주거리는 단거리경기(45킬로메터), 장거리경기(169킬로메터), 대중록색자전거경기(5킬로메터) 및 아동자전거경기(5킬로메터)로 획분되였다.
주최측의 소개에 따르면 연길경기구 등록선수는 도합 844명(대중록색자전거경기인원 108명 포함), 돈화경기구 등록선수는 416명이다. 등록선수들가운데는 미국, 영국, 이딸리아, 향항, 대만 등 22개 나라와 지구의 226명 선수가 들어있다.
9시 20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총소리와 함께 연길경기구 경기가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연길경기구 경기는 환연룡도자전거경기(단거리 45킬로메터, 장거리 168킬로메터), 대중록색자전거경기와 아동자전거경기 등 3개 행사로 나뉘여 진행되였는데 치렬한 각축을 거쳐 단거리 남자 공개조에서 로씨야의 Glyzin Yiacheslav, 단거리 남자 대학교조에서 중국의 리걸, 단거리 녀자 공개조에서 중국의 시해하, 단거리 녀자 로년조에서 중국의 박문봉, 단거리 남자 로년조에서 로씨야의 Basiev Valerii, 장거리 남자 공개조에서 로씨야의 Okunev Denis, 장거리 녀자 공개조에서 로씨야의 Gribanova Irina, 장거리 남자 로년조에서 향항의 Tam Kai wing Herman이 각기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부터 올해 제4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달리자, 생태문명을 향하여!’를 주제로 하고있으며 연변고속철도시대의 도래를 전면적으로 맞이하여 관광투자와 소비를 일층 추진하고 자전거경기를 담체로 하여 관광원소를 고도로 융합시키며 연변의 생태매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체육문화와 관광의 결합을 추진하여 연변록색출행체계를 구축하며 건전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창도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이번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는 21일에 돈화경기구 경기를 펼치고 22일부터 25일까지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경기구 경기를 펼친다.
/글·사진=현진국·윤금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