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기회와 도전: ‘일대일로’와 두만강지역국제합작’을 주제로 한 ‘두만강포럼 2015’국제회의가 연변대학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중국, 조선, 한국, 일본, 미국, 로씨야, 몽골 등 국가의 유명학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국제정치(동북아 각국 시야에서의 ‘일대일로’), 경제(두만강지역경제무역합작의 현황과 출로), 법학(중조 공동개발 경제특구 법률연구), 문화(동북아지역문화전파에서의 국가형상) 등 분과로 나뉘여 20일까지 열렸다.
연변대학 박영호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포럼이 지역 국제합작사무에서 효과적인 추진작용을 하고 정부, 산업, 대학교 사이에 량성소통이 이루어지게 하며 지역합작에 좋은 계책들을 내놓을수 있기를 바라며 국내외에서의 포럼의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여 본 지역내 국제사무 교류, 합작의 정상포럼으로 되고 나중에 두만강지역합작교류를 촉진하는 주요한 플랫폼으로 승격하고 연변대학 대외교류합작의 중요한 브랜드로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정부 부주장 조룡호는 축사에서 연변은 중, 조, 로 3국 린접지에 있고 두만강지역의 핵심적위치에 있으며 중국 ‘일대일로’전략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자 전반 동북아지역 ‘일대일로’전략의 핵심지역이라고 전제하고 두만강포럼의 소집은 두만강지역의 합작, 나아가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선도구건설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이고 대체할수 없는 촉진작용을 한다면서 주정부는 시종여일하게 두만강포럼의 최신동태를 주시하고 힘이 닿는데까지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그는 탁월한 식견이 있는 국내외 기업가들이 연변에 와 사업을 차리고 발전함으로써 중국 두만강지역국제합작 및 동북지역의 대외개방을 더한층 추진하는데 튼실한 토대를 닦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초청한다고 밝혔다.
‘두만강포럼’은 2008년부터 연변대학과 한국고등교육재단이 련합하여 주최한 국제성포럼이다.
이날 회의는 ‘일대일로’배경하의 룡정시 현구역경제발전에 대해 정부, 산업, 대학교 원탁회의를 개최했고 ‘중조 라선경제무역구 공동건설’과 관련해 중조 학자간의 대화를 개최하였으며 국제 정치, 경제, 법학, 문화별 포럼을 진행했다.
/정은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