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연길시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접수한 공기질분석일보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연길시의 공기질 상황이 량호했으며 92일중 ‘공기가 좋은 날’이 91일에 달해 공기질 우량률이 98.9%를 달성했다.
공기가 좋은 날 91일중 1급(우수) 공기질 날수가 71일, 2급(량호) 공기질 날수가 20일에 달했고 하루만 경미한 오염현상을 보인 외 중증 오염날씨는 나타나지 않은것으로 집계됐다.
3.4분기의 이산화질소, 이산화류황과 흡입가능 미립자 평균농도는 각각 17μg/m3, 4μg/m3, 30μg/m3에 달해 국가 2급 표준에 부합됐으며 2분기 평균농도에 비해 각각 2μg/m3, 4μg/m3와 19μg/m3 하락했다. 지난해 동시기와 비교할 경우 올해 3.4분기의 이산화류황과 흡입가능 미립자 평균 농도가 각각 2μg/m3와 23μg/m3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박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