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전부, 중앙문명판공실, 해방군총정치부, 전국총공회, 공청단중앙, 전국부련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전국도덕모범수여식이 13일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가운데 우리 주에서는 왕청현공안국 교통대대 도시구역중대 지도원인 최광일이 전국도덕모범 추천상을 수여받았다.
공안경찰사업에 종사한 20여년간 최광일은 전심전력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취지로 삼고 당과 인민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참답게 리행했다. 그는 군중들의 안전을 담보하는것을 천직으로 삼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범죄행위를 타격해 사회안정을 수호했다. 평범한 일터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최광일은 선후하여 성공안부문 우수기층경찰, 주 5·1로력모범, ‘길림의 훌륭한이’ , ‘길림성공안청 개인 1등공’,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인민경찰’, ‘전국공안기관 애민모범’, ‘공안부 1급영웅’ 등 영예를 받아안았다.
제5회 전국도덕모범평의활동은 올해 4월에 가동했으며 6개월간 군중들의 광범한 추천, 여러 절차의 심사, 사회공시감독 및 만명 군중대표와 평의위원회의 투표 등 절차를 거쳐 총 62명 전국도덕모범과 265명 추천상을 평의했다. 이들은 사적이 특출하고 군중들이 인정하는 전형성, 선진성, 시범성을 띤 모범인물들이다.
2년에 한번씩 거행되는 평의활동은 사회주의사상도덕건설의 풍성한 성과를 전시하고 우리 나라 인민군중들의 앙양된 정신풍모를 충분히 구현하며 전국 여러 민족들이 단결분투의 힘을 결집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장설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