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훈춘시공안국은 ‘구풍(?風)행동’ 장물반환대회를 열고 올들어 추징한 가치가 668만원에 달하는 장전과 장물을 피해 기업과 군중들에게 집중적으로 돌려주어 군중들의 안전감과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올들어 훈춘시공안국은 453건의 형사사건을 사출하고 294명의 위법분자를 타격했으며 147명의 인터넷도주범을 나포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훈춘시공안국에서 네번째로 조직한 이날 장물반환대회는 현금 70여만원, 승용차 2대, 오토바이 12대 및 노트북, 아이패드, 밥가마 등 다양한 물건들이 들어있었다. 경찰은 현금을 되찾은 시민들을 직접 차로 안전한 곳까지 바래다주는 등 편민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게 된 군중들은 고마운 마음에 자발적으로 감사기를 공안기관에 전하면서 경찰들의 로고에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최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