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가을철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농촌폐비닐, 농약빈병 등의 영농폐기물을 오는 27일까지 집중 수거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농 폐기물은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빈병, 비료포대 등으로 영농폐기물의 수거를 위해 작목반, 서부농협 등 각급 기관 단체의 협조로 마을단위 대청소의 날 등을 운영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는 폐기물 불법 투기·소각방지 및 폐비닐 분리배출 요령 등 계도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