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 첫 해돋이 관람을 위해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유니온타워를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유니온타워는 높이 105m로 한강, 검단산, 예봉산 등 주변의 수려한 경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관광명소로, 지난해 개방이후 6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각광받고 있다.
이에 하남시는 다가오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의 소원이 성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맞이 시간에 맞추어 유니온타워 개방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기 며 2016년 1월 1일 일출시간은 7시 47분이다.
한편, 하남유니온타워는 지하에 소각시설 등 총 6종의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하고 지상 배출구를 전망대로 조성한 것이다./하남=김대정기자 kim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