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삼성의 해외 전지 훈련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 4일 광양에서의 훈련을 끝으로 국내 전지훈련을 마무리한 수원은 오는 9일부터 약 3주동안 독일, 터키 등 유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9일 인천공항을 떠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는 선수단은 11일 독일 2부리그 FSV 마인츠와의 친선 경기를 갖게 된다.
12일 터키 안탈리아로 건너가 루마니아, 폴란드, 우크라이나 클럽팀들과 총 6차례에 걸쳐 연습경기를 벌이는 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