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는 부평구 전역에 걸쳐 봄맞이 대청소 및 가로정비를 행사를 실시한다.
9일 부평구에 따르면 구는 오는 11일 구전역에 걸쳐 경계수인 쥐똥나무 식재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환경미화원을 분담 배치해 겨울 내내 적치되어있던 토사및 잔재 쓰레기를 치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깨끗한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자율청소의 날을 매월 첫째주 목요일로 지정해 추진하고 종교단체 및 기업체를 비롯, 각 자생단체와 구민들이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쓰레기유발지역은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또 반상회보 및 안내문을 통해 구민들에게 쓰레기 배출장소 및 배출시간 엄수를 당부하고 위반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