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헬스 트레이너 숀리의 1대 1 교습을 제공하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가 IoT 헬스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손목시계 모양의 웨어러블 기기로 IPTV,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정확한 운동 자세와 식단, 열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숀리가 추천하는 4∼12주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는 오는 3월 2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shop.olleh.com)에서 헬스밴드를 6만9천원에 할인 판매한다./이상훈기자 l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