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영(수원정산고)이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세계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서소영은 10일 인천 강화문예회관에서 열린 제5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국내 선발전 여자부
헤비급 결승에서 오혜리(관동중)를 9-3으로 꺾고 우승했다.
또 남자부 미들급 결승에서 손태선(강원체고)은 황찬용(칠곡중)을 7-2로 제압했고 플라이급의 박재완(영동중)도 양근모(우신고)를 9-6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와함께 여자부 미들급의 최민희(충남체고)도 이나영(기정고)을 3-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