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1.2℃
  • 울산 -0.1℃
  • 광주 -1.8℃
  • 맑음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5.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5.1℃
  • 흐림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아르헨 피투, 성남FC서 뛴다

왼발 킥·볼 컨트롤 능력 탁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성남FC는 그리스 슈퍼리그에서 활약한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피투(32·사진)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피투는 2004년 아르헨티나 우니온 데 산타페에서 프로로 데뷔해 칠레, 그리스 1부 리그 등 다양한 리그에서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11년부터 그리스 슈퍼리그 아트로미토스에서 활약하며 유로파리그를 경험하는 등 그리스에서만 200경기 이상을 꾸준히 주전으로 뛰었고 리그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았다.

피투는 키 174㎝, 몸무게 73㎏의 체격조건을 가졌으며 왼발을 이용한 킥과 볼 컨트롤 능력이 장점이다.

/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