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근린공원(5호) 내 추진중인 ‘하남시 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가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간다.
30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일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해 사업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원하종합건설㈜ 등 4개사와도 건축·전기·통신·소방 등 분야별 계약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4월1일 장애인복지관 공사를 착수한다.
내년 7월까지 완료될 하남시 장애인복지관은 부지면적 2천100㎡, 건축면적 1천729㎡, 연면적 6천446㎡의 규모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이곳에는 상담시설과 방과후 교실, 주간보호센터, 교육실, 치료실, 어린이 도서관 등 카페테리아 부대시설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센터 건립으로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상담·치료하고,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여가활동, 사회참여활동 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