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행정자치부 등이 공동주최하는 ‘제6회 지방행정의 달인’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지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추천대상은 일반행정, 사회복지, 문화관광, 지역경제, 지역개발, 주민안전, 보건위생, 환경산림, 정부3.0 등 9개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남다른 열정으로 업무 수준이 ‘달인’의 경지에 이른 숨은 일꾼 공무원이다.
추천방법은 오는 21일까지 총무과 인사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되며,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가능하다.
/양주=이호민기자 kkk께4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