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다음달 11일까지 ‘2016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144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사, 회계 등 기초단계부터 프로젝트 수행 같은 전문분야까지 기업이 성장단계별로 겪는 애로사항을 외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모집분야는 ▲피어(peer) 컨설팅 ▲인사·회계 컨설팅 ▲경영기초컨설팅 ▲성장지원컨설팅 ▲공동컨설팅 등 5개 분야다.
피어컨설팅은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경영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1:1 컨설팅으로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경영기초컨설팅은 인사·회계를 제외한 나머지 경영기술 전 분야 중 하나의 분야에 대해 최대 5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성장지원컨설팅은 경영·기술 관련 전 분야로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 프로젝트 등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며 공동컨설팅은 3~7개 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프로젝트를 해결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나 따복공동체지원센터(070-8854-4281~3) 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경환기자 j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