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 소속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이 평택항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블루오션 멘토단’을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멘토단은 도 소속 공무원과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기술학교 등 유관기관 소속 직원 16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평택항만공사가 문을 연 평택항 장보고 창업지원센터에 선발된 15개 예비창업팀의 사업안정화 기반 마련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예비창업팀과 1대1 멘토-멘티를 맺어 공동밴드나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소통하며 인허가나 창업관련 각종 행정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오는 27일 도청에서 멘토-멘티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멘토링에 나설 계획이다.
이세정 도 해양항만정책과장은 “블루오션 멘토단은 넓은 바다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첫발을 내딛는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초기창업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경환기자 j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