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가 지난 24일 부평4동 중앙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부평진흥시장 현대화 사업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재래시장의 자생능력과 경쟁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부평진흥종합시장 현대화 사업추진에 대해 사업구간 상인 및 건물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변화된 부평시장의 모습을 짐작할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현대화사업에 있어 용역설계의 주안점은 생선과 야채를 취급하는 시장이란 특성을 살려 기능성 및 자외선 차단, 환기문제 등의 해결에 중점을 뒀으며 화재에 대비한 소방시설의 효율적인 배치로 안전성을 최대한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구 관계자는 "공사에 따른 시장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기단축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며 "올 9월 완공을 목표로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평시장 및 부평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