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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청 안전거리 확보장치 스마트 디바이스톤 최우수상

아이오엑스(IOX) 팀의 ‘아이 시력보호를 위한 TV시청 안전거리 확보장치’가 ‘2016 K-global 스마트 디바이스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7~28일 성남 스타트업캠퍼스 내 K-ICT 디바이스랩 판교에서 열린 ‘2016 K-global 스마트 디바이스톤’ 수상작을 29일 발표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경기과기원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오엑스의 아이 시력보호를 위한 TV시청 안전거리 확보장치는 아이가 일정거리 이상 TV에 다가가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거나 전환되는 기능을 담고 있다.

또 우수상은 북일고 데카(DECA) 팀의 ‘태양광을 이용한 스마트 미니 화분’에 돌아갔다.

이 제품은 화분에 토양습도 센서를 내장, 흙의 습도를 자동으로 관리하며 조도 센서로 주위의 광량에 따라 LED램프를 점등해 광량도 자동 조절하도록 했다.

디바이스톤은 디바이스 메이킹(Device)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무박 2일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시제품을 만들어보는 팀 단위 협업 프로젝트다.

/안경환기자 j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