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백마이업종교류회(회장 김주민·금강정공 대표)가 지난달 27일 제9차 전국이업종교류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1일 전국이업종교류연합회에 따르면 1999년 11월 결성된 백마이업종교류회는 19개 기업의 회원들이 경영정보 및 기술교류 활동을 추진해 회원사간 공동연구과제를 설정하고 발표를 통해 상호 관심사항을 토의했다.
또한 정례화된 회의진행 및 방향제시와 회원사간 친목도모로 결속력을 다져 전국 350여개 그룹중 우수교류그룹으로 선정돼 이번에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백마이업교류회의 김주민 회장은 "이업종교류회는 실질적인 상호보완활동으로 각각의 회사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평구에는 현재 부평·백마·북인천·철마 등 4개 이업종교류회 63명의 회원들이 교류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