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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명학역 더블 역세권에 교통 탁월

소형 물량 부족 지역에 ‘단비같은 상품’

 

11·3부동산대책의 규제를 피한 안양에서 안정성 높은 신탁사의 재건축 물량이 공급을 앞둬 관심이 모아진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오는 25일 안양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신라아파트의 주택 재건축 사업인 ‘호계 대성유니드’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호계 대성유니드는 수도권 아파트의 핵심 경쟁력인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4호선 범계역과 1호선 명학역의 더블 역세권 입지로 원활한 서울권 출퇴근은 물론 범계역 인근에 형성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풍부한 평촌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 경수대로, 시민대로 및 서울외곽순환도로인 평촌IC도 인접해 있다.

학군 역시 단지를 중심으로 부흥초·중·고교 등 약 10개의 학교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안양천, 학의천, 중앙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다.

단지는 총 20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14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45~59㎡의 소형으로 조성해 경쟁력을 높였다. 안양시 동안구의 경우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데다 소형 공급비율도 43%에 불과해 60㎡ 이하의 소형 타입 구성은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 눈여겨 볼 맞춤형 상품이라는 평이다.

분양 홍보관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019-5번지 W에이스타워에 마련됐다. 문의: ☎(031)421-0550.

/안양=장순철기자 j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