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4.8℃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8.0℃
  • 구름많음대구 6.7℃
  • 울산 4.7℃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8.9℃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4.9℃
  • 구름많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수원시청 김영민, 자유형 65㎏급 패권

세계레슬링선수권 파견 2차선발
LH 양재훈에 부상 기권승 거둬

김영민(수원시청)이 2017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영민은 25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2017년 세계주니어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시니어 자유형 65㎏급 결승전에서 양재훈(LH)에게 부상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 시니어 자유형 74㎏급에서는 오만호(평택시청)가 결승에서 이윤석(삼성생명)을 만났지만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자 시니어 자유형 61㎏급 최인상(수원시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 주니어 자유형 55㎏급 최진한과 60㎏급 함승재(이상 용인대)는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