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와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중인 파주시 교하읍 일원 150만평 규모 운정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 상가 세입자 100여명이 24일 이주보상금 현실화를 요구하면서 집회를 가졌다.
세입자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파주시청 앞에서 금촌역까지 1㎞를 행진하면서 식당·매점 등 상업시설은 거래시 권리금 등 타 비용이 수반되나 주택공사는 보상가 및 이주비를 책정할 때 이를 감안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입자들은 또 생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에서 앞장서 줄 것을 요구했다.
주택공사측은 세입자들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현행법상 보상규정이 없어 권리금 등은 보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