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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농기원-중진공 경기본부 쌀·가공식품 동남아 판로 개척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8~23일 베트남 호치민과 싱가포르에서 경기도가 개발한 신기술·신품종 쌀과 가공식품 수출 판로개척단을 통해 수출상담회 및 판촉행사를 추진한 결과, 701만5천 달러(77건)의 수출상담실적과 205만5천 달러의 계약추진, 5천 달러의 판촉전 현장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에는 평택과 김포지역의 신품종 쌀 수출재배단지와 경기도내 쌀 가공식품 생산기업 ‘게으른농부영농조합’, ‘미듬영농조합’ 등 7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수출상담회와 판촉전, 온라인 사업 등을 결합한 통합지원으로 도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시장 개척 등 정부의 중소기업 수출기업화정책에 맞춰 추진했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중진공과 협력해 시장개척단 기간 중의 상담 및 계약협상 건이 실제 수출로 현실화되도록 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장선기자 kj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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