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흐림동두천 -15.4℃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12.1℃
  • 대전 -9.5℃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6.1℃
  • 광주 -5.7℃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7.3℃
  • 제주 1.6℃
  • 맑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1℃
  • -거제 -3.3℃
기상청 제공

경기체고 염다훈, 남고부 역도 3관왕 ‘번쩍’

염다훈(경기체고)이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염다훈은 1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고등부 85㎏급 인상에서 132㎏을 들어올려 김영진(강원 원주고·131㎏)과 김현수(서울체고·130㎏)를 꺾고 1위에 오른 뒤 용상에서도 160㎏으로 김영진(155㎏)과 김현수(154㎏)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염다훈은 인상과 용상을 합한 합계에서도 292㎏으로 김영진(286㎏)과 김현수(284㎏)를 제치고 3관왕에 등극했다.

남고부 105㎏급에서는 이문섭(인천체고)이 인상 141㎏, 용상 173㎏, 합계 314㎏으로 같은 학교 장혜준(인상 140㎏, 용상 170㎏, 합계 310㎏)을 제치고 3관왕에 올랐고 남고부 94㎏급 김희수(인천체고)는 인상 140㎏, 용상 170㎏, 합계 310㎏으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