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이탈리안 스타일과 신개념 E-TEC Ⅱ 엔진의 강력한 힘, 뛰어난 안전성과 동급 최고의 연비 등 경제성을 실현시킨 라세티 해치백과 신형 라세티 세단이 새로이 출시됐다.
GM대우는 지난 25일 새로운 모델인 라세티 해치백과 신형 라세티 세단을 만들고 출시에 앞서 각 지역언론사 및 중앙 언론기자들을 초청해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신차평가 및 신차발표회에서 각 언론사로 구성된 평가단은 신차를 개발 출시한 GM대우 관계자와 열띤 토의를 벌였고 직접 신차를 몰며 새로 출시된 차의 성능을 테스트, 새롭게 선보인 라세티에 대해 디자인 및 성능과 가격면에서 만족스럽다는 반응를 보였다.
이날 GM대우의 닉 라일리(Nick Reilly) 사장은 “새로 출시된 자동차는 GM대우 출범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됐다”며 “라세티가 GM의 공식 플랫폼으로 선정된 것은 한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제품임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라세티 해치백은 탁월한 승차감과 전륜 구동 5도어로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콤팩트한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차세대 준중형차로 지난해 12월 아시아, 유럽, 북미수출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판매성과를 거두었고 25일부터 국내에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뉴 라세티 세단은 기존보다 내외장 스타일이 달라졌고,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고급스러워진 전면부를 포함해 편의성과 안전성에서 많은 보완이 이뤄졌다.
라세티 라인업은 컴팩트 MPV 모델인 레조와 함께 GM대우 군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