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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계수 17년 만에 최고치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식료품 등을 고르고 있다. 한국은행의 국민계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가계의 국내 소비지출은 573조6천688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했으며 그중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품’ 지출은 78조9천444억원으로 4.7% 늘었다. 가계 소비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는 엥겔계수는 2000년 13.9% 이후 17년 만에 최고로 나타났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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