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1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것과 관련,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사과문을 통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드린다”며 “음주운전은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이고,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으며, 깊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이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음주운전 처벌 강화법안이 발의된 시점에서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죄송하고 송구하다”며 “그 법안에 저도 동의한 상태에서 이런 일이 생겨 굉장히 창피스럽고 사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