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은 오는 30일까지 지역위원장 2차 공개 모집에 한다.
김삼화 수석대변인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같이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해당 지역구 인구 0.1% 이상의 책임당원을 모집해야 하는 지역조직형 ▲전문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인재형 ▲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특별전형 등으로 나눠 지역위원장을 모집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1차 공개 모집에는 전국 253개 지역구 중 130개 지역구에 총 159명이 신청서를 냈다.
6·13 지방선거 이후 직위 해제된 기존 지역위원장 280명 중에선 101명이 지원해 재신청률이 36.1%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