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지난(濟南)시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4시까지 영통구 이의동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투자설명회 및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역투자 설명회에서 지난 시 자동차, 기계, 화학, 에너지, 의류, 소프트웨어 관련 24개 업체가 참가해 지난 시에 수원지역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한양희 수원시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투자설명회에 참가하는 지난 시 기업은 적극적인 투지유치 의지를 보이고 있다” 며 "관심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