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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자 공모 해수부, ‘인천~이작’ 항로 선정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자 공모’에서 ‘인천~이작’항로가 선정됨에 따라 자월면 도서민 1천300여 명이 진정한 ‘1일 생활권’으로 편입됐다.

여객선 준공영제는 일일생활권 미구축항로나 2년 연속 적자 항로 중에서 선정해 민간 여객선사의 운항결손금을 국비로 지원하는 제도다.

인천에는 백령∼인천, 삼목∼장봉, 대부∼덕적, 외포∼주문 등 4개 항로가 준공영제를 적용받고 있다.

인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인천∼이작 항로를 준공영제 항로로 선정함에 따라 KS해운 여객선 스마트호의 왕복 운항 횟수가 4월부터 1일 1회에서 2회로 늘어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이작 항로에는 대부해운 차도선 대부고속페리 등 2척의 여객선이 1일 3회 왕복 운항하게 된다.

/신다솔기자 sd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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