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4.5℃
  • 흐림제주 9.3℃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6.4℃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절도 막다 차량에 치여 숨져

야적장에서 폐비닐을 훔쳐가던 화물트럭이 이를 막던 회사직원을 쳐 숨지게 한뒤 달아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오후 4시20분께 양주시 은현면 S섬유 야적장에서 폐비닐을 훔쳐가던 화물트럭이 이를 제지하던 이 회사 직원 이모(58)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
인근 A시멘트 직원 김모(49)씨는 "S섬유 야적장에서 폐비닐을 반쯤 싣고 나가려던 2.5t 청색 화물트럭을 이씨가 막아서자 트럭이 이씨를 친 뒤 달아났다"며 "트럭에는 2명이 타고 있었고 임시번호판을 달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예상 도주로에 직원들을 긴급 배치하는 한편 트럭 목격자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