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시내 간선도로의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2008년까지 140여억원을 투입, 차선 확대 등 정비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4㎞의 열우물길(시청 후문∼ 부평구 십정동 십정사거리)과 시청 광장로 주변에 노상주차장 272개 설치 ▲편도 3차선을 4차선으로 확대 또는 조정 ▲좌회전 차량 위한 공간 5곳 확보 등의 사업을 시범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어 2008년까지 주요 도로 86곳(458.8㎞)에 걸쳐 돌출형 버스정차대 설치 및 노상주차장 설치, 차선 추가 확대, 좌·우회전 차량 차선 확보 등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