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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민·노조원 권익신장 최선"

정성호 국회의원, 주한미군 한국인노조 간담회

열린우리당 정성호 국회의원(양주·동두천)은 1일 오후 동두천관광호텔에서 미2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국 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 동두천시지부(지부장 조영철) 간부 8명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안을 협의했다.
지난달 26일 보산동 번영회 대표들과 미군철수로 인한 지역주민의 생계대책과 관련한 간담회 이후 두 번째 열린 이날 간담회는 정의원이 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 동두천지부 노조원들과 동두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개최했다.
17대 국회의원 당선후 계속되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주민의 현안을 파악하고자 발빠른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동두천지부 조영철 지부장은 "주한미군 재배치 및 감축과 관련해 불안을 느끼고 있는 노조원들의 고충을 중앙정부에 전해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
이에 정의원은 "동두천 시민 및 노조원들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시민들과 노조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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