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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후원인의 밤 행사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은 지난 9일 오후 7시30분 안양 마벨리에 프라임뷔페에서 ‘2019 후원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과 올 시즌 구단을 후원한 스폰서 및 바이올렛파트너, 리더스클럽, 연간회원권 고액 구매자들이 초청됐다.

구단은 2019년 구단의 각종 운영 실적 및 향후 2020 시즌 운영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후원에 대한 감사 의사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후원관계 유지를 당부했다.

이어 최대호 구단주가 ㈜피파스포츠(조마코리아), Jls 스타헤어클럽, (유)에스피(신포우리만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대호 구단주는 “올 시즌 FC안양이 목표했던 성적을 200% 이상 이루어내는 성과가 있었다. 모두 FC안양을 후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지난밤 손흥민 선수의 골에 밤잠을 설쳤다. 제2, 제3의 손흥민이 안양에서 꼭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FC안양의 발전을 위해 구단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가를 보내고 있는 FC안양 선수단은 오는 26일 소집해 2020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정민수기자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