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인 마돈나의 3번째 동화책 '야코브와 일곱 도적'이 뉴욕의 캘러웨이 아츠 앤 엔터테인먼트사에 의해 오는 21일 발간된다.
6세 이상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 책은 "우리 모두는 자신을 아무리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한다해도 이기적 본성을 거슬려 행동하면 우리 인생과 남의 인생에서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에 천국문을 열 능력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마돈나는 설명하고 있다.
'야코브와 일곱 도적'은 마돈나가 쓰고 있는 동화책 5권 중 하나다. 그녀의 4번째 책인 '아브디의 모험'은 11월 8일 출간될 예정이다.
캘러웨이 아츠 앤 엔터테인먼트의 발행인 겸 최고경영자(CEO)인 니컬러스 캘러웨이는 7일 이 책의 발간 사실을 밝히고 이 책은 미국 펭귄그룹사에 의해 미국에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