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차(茶)문화 대축제인 '제5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가 13일 오전 9시 인천시 남동구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규방다례보존회(이사장 이귀례)와 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 한국차문화협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에는 지역예선을 통해 뽑힌 400여명이 참가해 공수법, 절하기, 차내기 등을 겨룬다.
대상인 문화부장관상 1명과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각 5개 부문별 최우수상 5명, 우수상 4명에게는 장학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가천박물관이 준비한 한ㆍ중ㆍ일 삼국 다기전과 전통놀이 한마당, 태권무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