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탑동동 217-2에서 음식점(옛날집)을 경영하는 조병용(50)씨는 16일 불현동 관내 홀몸노인 및 어려운 노인 120명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훈훈한 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이날 불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탑동초등학교 풍물놀이반에서도 풍물놀이 공연을 하여 식사를 하는 노인들을 즐겁게하는 등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