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전국중고남녀배구대회가 16일 용인시 실내체육관과 명지대 실내체육관 등에서 열렸다.
첫날 경기에서 제33회 소년체전 우승을 거두며 올 중등부 2관왕인 안산 원곡중이 대구일중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수원 수성고는 대전중앙고에 0대3으로 힘없이 무너졌다.
또 익산 남성고는 광주 동명고를 3대0으로 대파했고, 울산제일고도 마산중앙고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여고부 경기에선 전주 근영여고가 익산 남성여고를 3대0으로 물리쳤고, 마산제일여고는 경남여고를 3대1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