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직장협의회가 최근 시청제1회의실에서 재설립 총회를 갖고 공식활동을 재개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협의회를 활성화 시키기위해 가진 이날 총회에는 전국 공무원노조임원과 경기지역 본부장, 인근 시·군회장을 비롯 107명의 회원이 참석해 회장단 선출 및 향후 활동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 직장협의회는 시본청과 사업소 등 6급이하 가입대상자 326명 가운데 184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날 총회에 107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특히 가입제한자 10여명도 함께 자리해 직장협의회 재설립에 대한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회장단일 후보로 나선 최용덕(도서관담당)씨가 유효투표 95%의 찬성으로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또 부회장에는 김영리(가족보건담당), 이덕만씨(사회복지과)가 사무처장에 임기환씨(환경사업소)가 사무국장에박용래씨(문화공보과)가 각각 선출되었으며 협의의원으로 조성남, 장흥석, 김경수, 손태수씨가 추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