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호국 보훈정신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하고 있다.
연수구 9개 보훈단체가 추천한 만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16일까지 4일 간 구 보훈회관에 설치된 출장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에 대한 예우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호국 보훈정신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하고 있다.
연수구 9개 보훈단체가 추천한 만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16일까지 4일 간 구 보훈회관에 설치된 출장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에 대한 예우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