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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오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는 오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3개 종합사회복지관장(오산, 오산남부, 오산세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한신대학교 교수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어수자 복지교육국장(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무한돌봄센터 사업추진 성과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하며 무한돌봄 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무한돌봄센터 주요업무는 통합사례관리, 긴급복지지원,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 118회의 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대상자 210가구를 선정하고 5,872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긴급복지는 1,356가구에 총 7억9천1백만원을 지원했으며, 무한돌봄사업은 230가구에게 총 1억4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어수자 위원장은 “각 기관의 운영재개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무한돌봄센터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 내 협력기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오산 = 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