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보건소는 지난달 30일 당뇨 환자 및 25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인 건강 걷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당뇨인 걷기 대회는 시민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당뇨인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걷기 행사전 신체계측(키, 혈당, 체지방)을 측정하고 준비운동을 한 뒤 문예회관에서 신성아파트를 돌아오는 걷기 행사를 실시했으며 대회후에는 혈당을 다시 한번 측정해 운동전후의 혈당치를 비교함으로써 운동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