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는 2일 제88회 임시회를 열고 제3대 용인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를 통해 현 이우현(47·원삼면)의장을 재선출 하고 부의장에 안영희(52·구성읍) 의원을 선출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상철(48·백암면), 내무위원장에 조성욱(45·역삼동), 산업건설위원장에 김희배(51·중앙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우현 신임 의장은 3선으로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고 안영희 신임 부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