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영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동장 등 6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코로나 방역활동 관련 부서 조치사항을 확인하는 등 대책을 논의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 간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 및 방역활동 강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영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동장 등 6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코로나 방역활동 관련 부서 조치사항을 확인하는 등 대책을 논의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 간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 및 방역활동 강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