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위성미(15)가 공동 7위에 올랐다.
위성미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오처즈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를 5개 잡았지만 더블보기 한개와 보기 3개를 범해 이븐파를 기록했다.
이로써 합계 1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위성미는 선두인 제니퍼 로살레스(7언더파.206타)에 6타 두진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이날 이븐파 71타를 친 김미현(27.KTF)이 합계 2오버파 215타로 공동16위에 올라 국내파 선수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았을 뿐 박세리 등 한국 선수들은 중위권 이하로 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