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의 인사청탁 개입 의혹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의 공천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 여권의 도덕성을 질타.
전 대변인은 "사회적 상식으로 비춰볼 때 정 장관이 최소한 한마디라도 했기에 오지철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움직였을 것"이라며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는 들으면 들을수록 찜찜하고 뭔가 더있다는 감을 줄 뿐"이라고 주장.
이정현 부대변인도 "장복심 의원은 선거때 현금 2억원을 갖고 있으면서 2천4백만원의 재산신고를 하고, 국회의원 등록땐 그 20배에 가까운 5억여원을 신고했다는데, 이같은 변명을 누가 믿겠느냐"며 사과를 촉구.
김인창기자 ick@kgnews.co.kr








































































































































































































